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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 "단합된 모습 칭찬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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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넥센이 KIA를 상대로 8대5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넥센 선수들.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6.07.02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넥센이 KIA를 상대로 8대5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넥센 선수들.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6.07.02

넥센 히어로즈가 5연승을 달렸다.

3일 고척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10번째 맞대결. 넥센이 연장 11회까지 가는 승부 끝에 7대6으로 승리했다. KIA전 9연승과 함께 시즌 성적은 42승1무34패. 승패 마진이 +8다. 반면 다잡은 승리를 놓친 KIA는 4연패로 33승1무41패가 됐다. 마무리 임창용이 9회 블론 세이브를 저지르며 넥센전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염경엽 넥센 감독은 경기 후 "오늘 게임을 포함해 이번 주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 훌륭한 결과를 얻었다"며 "그라운드와 덕아웃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집중력과 단합된 모습을 칭찬해주고 싶다. 선수들 수고 많았고 다음주 잘 준비해서 좋은 경기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총평했다.

고척돔=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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