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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사흘 만에 선발 출전했으나 안타는 없었다.
시애틀은 컵스에 1대12로 크게 패했다. 3연승을 달린 컵스는 62승 40패(0.608)로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높은 승률을 구가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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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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