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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최근 가정사로 물의를 빚은 투수 이민호(23)에게 벌금 1000만원과 사회봉사활동 50시간 구단 자체징계를 내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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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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