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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28)가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볼티모어 선발 투수 요바니 가야르도가 6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4승째(3패). 볼티모어 마무리 잭 브리턴이 9회 구원 등판, 1이닝을 퍼펙트 3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34세이브째를 올렸다. 페드로 알바레즈가가 2회 결승 홈런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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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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