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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매리너스 이대호가 4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5회초 2사 1, 2루의 타점 기회에서는 아쉽게 유격수 앞 땅볼로 물러난 이대호는 7회초 1루수앞 땅볼, 9회초 삼진으로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다.
팀은 8대4로 오클랜드를 꺾었지만 이대호로선 답답할 듯. 8월 들어 24타수 2안타로 타율이 8푼3리에 불과하다. 시즌 타율도 2할4푼9리로 떨어졌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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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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