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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광주 경기가 노게임 선언됐다.
결국, 심판진은 30분이 지난 7시33분 그라운드 점검을 위해 나왔고, 그라운드 곳곳을 꼼꼼히 살펴본 후 최종 취소 결정을 내렸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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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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