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자존심' 김태균이 시즌 13번째 홈런을 터트렸다. 상대는 NC다이노스 외국인 에이스 해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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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21일 수원 kt전 이후 4일만에 터진 김태균의 시즌 13번째 홈런이었다. 김태균은 이제 7개의 홈런을 추가하면 지난해(21개)에 이어 2년 연속 20홈런을 기록하게 된다.
대전=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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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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