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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올림픽 탁구의 뉴 스타 정영식이 수원 케이티위즈파크 마운드에 오른다.
kt는 "구단 연고 지역 경기도 출신으로 첫 출전한 올림픽에서 패기와 근성을 보이며 국민들에게 큰 기쁨과 희망을 선사하는 등 귀감이 된 선수"라며 초청 이유를 밝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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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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