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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유희관이 KBO리그 8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유희관은 8월 한 달간 5경기에 선발 출전해 모두 승리를 거뒀다. 또 35⅓이닝을 던져 승리와 이닝 부문 모두 1위에 올랐다.
유희관은 이날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MVP 상과 상금 200만원을 전달받는다. 그의 월간 MVP 수상은 2014년 4월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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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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