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 10경기 연속 매진 기록이 이어졌다.
14일 고척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관전을 위한 1만6300장의 티켓이 모두 팔렸다. 지난해 10월 24일 창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플레이오프 5차전 이후 10경기 연속 포스트시즌 매진 행진이다. 지난 10~11일 잠실에서 열린 LG와 KIA 타이거즈의 와일드카드 결정 1,2차전과 13일 준플레이오프 1차전도 매진을 기록했다.
고척돔=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