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다이노스가 21일부터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리는 201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2차전 시구자를 확정했다.
22일 오후 2시에 열리는 2차전에는 창원시청 사격팀 소속 국가대표 김종현이 시구자로 나선다. 김종현은 2016년 리우올림픽 사격 남자 50m 소총 은메달리스트로 창원을 대표하는 사격선수이다. 이날 애국가는 마산여자고등학교 합창단 '비비추'가 부를 예정이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