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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4번 타자 박병호가 903일만의 정규리그 복귀 첫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화 선발 키버스 샘슨과 상대한 박병호는 7구까지 가는 팽팽한 풀카운트 승부를 펼쳤다. 그러나 7구째로 들어온 샘슨의 140㎞짜리 슬라이더에 힘차게 돌린 배트는 허공만 갈랐다.
고척돔=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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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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