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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가 손목 부상으로 결장하게 됐다.
강민호가 전날 손목을 다치면서 생긴 일이다.
강민호는 이날 선발라인업에서 제외됐다. 권정웅이 포수 마스크를 쓰고 9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김 감독은 "강민호가 오늘은 대타로도 나오지 않고 쉴 것"이라고 했다.
삼성은 박해민-김상수-이원석-러프-김헌곤-배영섭-박찬도-손주인-권정웅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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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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