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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으로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영구실격을 당한 전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 투수 이태양이 법원에 해당 처분을 무효로 해달라고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또 미국·일본·대만 등 KBO와 협정을 맺은 해외리그에도 전 소속팀 NC의 허가 없이 진출 불가다.
KBO는 2017년 1월 상벌위원회를 열어 이태양에게 야구규약 제150조 제2항을 근거로 영구 실격 징계를 내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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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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