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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SK 와이번스의 일요일 경기가 매진됐다. 전날에 이은 2경기 연속 매진이다.
23번의 홈경기를 찾은 총 관중은 31만4226명이고 평균 1만3662명이다. KIA는 지난해 10번의 매진을 하며 총 102만 4830명을 기록해 창단 이후 처음으로 홈관중 100만명을 돌파했었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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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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