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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2년차 포수 나종덕이 데뷔 첫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선두타자로 나선 나종덕은 LG 투수 고우석의 150㎞ 높은 직구를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넘겨버렸다. 지난해 입단한 나종덕이 첫 홈런을 터뜨린 것은 1군 데뷔 후 54경기, 112타석 만이다.
부산=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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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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