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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손아섭이 KBO리그 사상 첫 3년 연속 180안타의 금자탑을 쌓았다.
지난 2016시즌 186안타(575타수), 2017년 193안타(576타수)를 때렸던 손아섭은 이날 안타 추가로 526타수 만에 180안타 고지에 올라 새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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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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