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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오재일이 5번 타순을 되찾았다.
시즌초 두산이 구상했던 베스트 라인업에 가깝다. 줄곧 5번타자로 나서던 오재일이 타격 부진으로 2군에 다녀오면서,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와 허경민 등이 돌아가며 5번을 맡았다. 19일 KIA전을 앞두고 1군에 복귀한 오재일은 9회에 쐐기 홈런을 터뜨리는 등 좋은 타격감을 보였고, 이날 자신의 자리를 다시 찾았다.
광주=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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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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