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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출신 헥터 노에시(32·마이애미)가 4년 만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부진했다.
이후 헥터는 5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피트 알론소에게 1점 홈런을 내줬다. 체인지업을 잘 던졌지만 타자가 잘 쳐냈다.
결국 헥터는 5이닝만 채우고 0-5 뒤진 가운데 마운드를 내려갔다. 트리플 A(21경기 11승4패 평균자책점 3.82)에서의 활약은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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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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