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두산, 2023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

박상경 기자

기사입력 2023-01-13 17:43 | 최종수정 2023-01-13 17:43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승엽 감독 체제로 새출발하는 두산 베어스의 2023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이 확정됐다.

두산은 13일 이 감독을 비롯해 김한수 수석코치, 정재훈-박정배 투수 코치, 고토 고지-김주찬 타격 코치, 조성환 ㅅ수비 코치, 고영민(1루)-정수성(3루) 작전 코치, 세리자와 유지 배터리 코치, 천종민 조광희 유종수 트레이닝 코치로 1군 코치진을 꾸린다고 발표했다. 퓨처스(2군)팀 지휘봉은 이정훈 감독이 잡고, 권명철-김상진 투수 코치와 이도형-이영수 타격 코치, 김우석 수비 코치, 유재신-정진호 작전주로 코치, 조경택-김진수 배터리 코치, 이광우 트레이닝 코치가 유망주 육성에 나선다. 지난해 1군 수석 코치였던 강석천 코치는 잔류군으로 이동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