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일 기자
기사입력 2025-03-23 17:32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
28기 정숙♥영철, 결혼식 일주일 앞두고 날벼락 "큰 문제 생겨 미치겠다"
'건강 빨간불' 김종국, 결국 병명 밝혔다.."전정신경염 완치 안돼, 물도 못마신다"
故이상보, 마지막 흔적은 '게시물 없음'…SNS 모든 기록 지우고 떠났다
성시경, '뼈말라' 장원영·온유에 "너무 말라서 마음 아파, 예뻐져서 다행"
오윤아, '위고비 無반응' 100kg 자폐子 걱정 "수면제 끊고 잠도 못자"
김윤하·조영건에 박주성까지 어깨 부상…키움, 개막 전부터 마운드 '흔들'
"12년만의 亞게임 감격,그것도 한신이라니!" 조현주 자유형200m 1분58초 쾅! 2014년 인천→2026년 아이치-나고야, 빛나는 분투의 결실[경영국대선발전]
패패승승승! 허수봉을 막을 수 없다! 현대캐피탈, 대역전쇼 → 우리카드 3-2 꺾고 플레이오프 기선 제압
2-0 → 2-3 충격 역전패! 감독이 일부러 화도 냈는데.. 자연재해를 맞이했다 "어쩔 수 없었다"
'알론소 감독님 보고 계신가요?' "떠나고 싶다"던 '금쪽이' 레알 마드리드 남는다..."여기서 오래 머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