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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LG 트윈스가 국내 프로스포츠 최초로 스탠리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LG는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으로는 최초로 스탠리와 손잡고 팬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제품 협업을 강화한다. 110년 이상 글로벌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온 스탠리는 리오넬 메시, 제니(JENNIE)를 비롯해 아스널 FC, 파리 생제르맹(PSG) 등 세계적인 스포츠 클럽 및 아이콘들과의 협업을 이어왔다.
오는 4월 2일 출시되는 'LG트윈스 X 스탠리 1913' 컬렉션은 LG트윈스의 상징적인 스트라이프 패턴을 제품 전면에 적용해 구단의 아이덴티티를 살렸다. 특히 '?처 프로투어 플립 스트로 텀블러 591ml'에는 THE RETURN OF CHAMPIONS가 각인된 참(Charm)을 더해 2025시즌 통합우승의 의미도 담았다. 텀블러와 함께 출시되는 '스태킹 파인트 473ml'는 야구장은 물론 일상생활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어 소장가치를 더욱 높였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