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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김지찬이 의미 있는 팀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의미 있는 팀의 4번째 안타였다. KBO 역대 첫 번째 팀 5만2000안타를 달성하는 한방. 삼성은 이날 전까지 5만2000안타까지 4안타를 남겨두고 있었다.
김지찬은 0-2로 뒤지던 5회 1사 1,3루에서 롯데 선발 비슬리와 8구째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해 이재현의 밀어내기 사구 팀의 첫 득점의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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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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