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가 대학농구리그에서 3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오는 10월 열릴 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에서 각 구단의 영입 1순위로 꼽히는 '빅3' 김민구(29득점) 두경민(21득점) 김종규(18득점 17리바운드)가 68점을 합작하며 승리를 견인했다.
한편, 6강 플레이오프는 두 달 가량 휴식기를 가진 뒤 9월 2일부터 시작된다. 1위 경희대는 4강에 선착해 4위 한양대와 5위 건국대 중 승자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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