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민(kt)이 3점슛 컨테스트 우승을 차지했다.
결선 1번 선수로 참가한 조성민은 첫 사이드 구역부터 정확하게 슛을 성공시키는 등 좋은 슛감으로 고득점을 기록했다. 조성민의 선전에 기가 죽은 다른 선수들은 초반부터 난조를 보이며 일찌감치 승기를 내줬다. 김지완이 초반 부진을 극복하고 15득점으로 선전했고 스펜서 12점, 전준범은 9점에 그쳤다.
잠실실내=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