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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34)가 메이저리그 자유계약(FA) 미계약자 톱 10 중 9위에 올랐다.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은 '이대호는 검증된 파워히터다. 오른손 거포를 원하는 팀에게는 매력적인 선수'라고 썼다.
미계약 FA 1위는 크리스 데이비스. 요에니스 세스페데스, 저스틴 업튼, 이안 데스먼드, 하위 켄드릭, 이안 케네디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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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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