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가 이번 시즌 영국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론즈데일(LONESDALE)의 후원을 받는다.
인천 전자랜드는 24일 홈구장인 인천 삼상월드체육관에서 론즈데일과 의류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16~2017시즌 한 시즌이고, 후원금액은 2억1000만원이다. 인천 전자랜드 구단은 내년 3월에 연장계약 여부를 협의한다고 밝혔다.
인천 전자랜드는 론즈데일과 향후 다양한공동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