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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전반 14개의 3점슛을 터뜨렸다. 잘 싸웠다. 하지만 졌다.
SK는 너무나 아쉬웠다. 문 감독은 "전반에 50점 이상을 준 수비가 아쉬웠다. 상대를 40점대로 묶을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며 "이 부분 때문에 4쿼터 승부에서 어려움이 있었다"고 했다.
또, "쏜튼은 현 시점에서 팀내 강한 공격옵션이다. 하지만 체력적 문제가 여전히 있다"고 했다. 전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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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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