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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의 미를 거둬 기쁘다."
이승현 외에 많은 선수들이 전역하지만, 관심은 이승현에게 많이 쏠리고 있다. 당장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의 중위권 도약을 이끌 적임자로 손꼽히고 있다.
이승현은 결승전 후 "유종의 미를 거둬 기쁘다. 상무의 2군리그 연승 기록(158연승)이 걸려있어 열심히 하자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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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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