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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서울 SK 나이츠가 외국인 선수 영입을 완료했다.
25세 워니는 키 2m의 센터 요원으로 미국 스토니브룩 대학을 졸업하고 NBA 댈러스 매버릭스와 NBA 하부리그인 G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2017~2018 시즌 G리그 베스트5, 올해의 센터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미국 국가대표로 월드컵 아메리가 예선에서 주전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워니는 일찌감치 KBL 팀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는데, 결국 SK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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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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