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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이 12월 31일 저녁 KBS홀에서 진행된 'K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진세연은 신중하게 차기작품을 검토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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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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