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시원한 여름 복장으로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효리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귀여운 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효리는 한 손에는 해바라기를 들고 눈을 가린 포즈를 취하며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헐렁한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은 내추럴한 이효리의 스타일과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이효리", "사진만 봐도 뭔가 기분이 좋아지네", "꽃미녀", "이번에 여행 가서 찍은 사진인가요?", "무슨 직찍이 화보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는 새 앨범 작업을 위해 지난달 19일 LA로 출국했으며 오는 5월 컴백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