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44)가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제니퍼 로페즈는 20일(현지시각) 미국 마이애미 비치에서 지인들과 휴식을 취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페즈는 하늘색 비키니에 선글라스를 낀 채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로페즈는 앉아 있는 자세임에도 선명한 복근의 탄탄한 바디라인을 과시하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로페즈는 최근 18세 연하의 댄서 남자친구 캐스퍼 스마트(26)와 다정하게 데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