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강인이 15kg 감량에 성공, 꽃미남으로 복귀했다.
강인은 군입대 전후로 데뷔 초보다 체중이 불어난 모습을 보였으나 지난해 제대 후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이번에 15kg 감량에 성공, 다이어트 비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석대로 살을 뺐다. 먹는 양을 줄이고 운동했다. 식단도 살이 찌지 않는 음식 위주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최근 강인은 트위터에 디톡스 음료를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 전혜빈 이효리 등이 실행했던 디톡스 다이어트를 한 게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됐다. 그러나 관계자는 "디톡스 음료는 지인에게 선물 받은 것이다. 디톡스 다이어트를 한 건 아니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