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무보정 직찍 '초미니 각선미' 실제보면 이런 느낌?

최종수정 2013-02-27 17:11
유이

가수 겸 연기자 유이의 무보정 각선미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이 무보정 몸매 갑'이라는 제목으로 직찍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패션브랜드 에이치커넥트(H:CONNECT)의 화보 촬영 당시 유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플라워 미니스커트에 핑크색 니트와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유이는 상큼한 봄의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미니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유이의 군살 없이 매끈하게 쭉 뻗은 긴 다리와 가는 발목은 무보정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 또한 8등신의 우월한 비율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보정이 필요 없는 몸매", "다리가 정말 예쁘다", "모델 같아", "무슨 다리가 저렇게 길어", "실제로 보면 어떤 느낌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지난 7일 종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전우치'에서 홍무연 역을 맡아 열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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