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직찍, 살 빠진 '야윈 모습' 놀라워…

최종수정 2013-03-10 15:06
신세경
<사진=나무엑터스>
신세경
<사진=나무엑터스>

배우 신세경의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페이스북에 MBC 새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극 중에서 서미도 역으로 캐스팅돼 지난달부터 드라마에 집중하고 있는 신세경은 사진에서 싱그러운 미소를 지으며 드라마 스태프들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예전보다 한층 야윈 얼굴로 눈길을 끈 신세경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들꽃 같은 여성미를 뽐냈다.

촬영 관계자는 "신세경이 서미도를 '들꽃 같은 캐릭터'라 해석했다.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 인물도 아니거니와 볼수록 눈에 들어오는 미도의 매력을 그렇게 표현한 것 같다. 신세경이 자신의 캐릭터를 무척이나 사랑하고 있어 어느 때보다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남자가 사랑할 때'는 '적도의 남자' '태양의 여자'의 김인영 작가가 집필을 맡고 '아랑사또전' '환상의 커플'의 김상호 PD가 메가폰을 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는 오는 4월 초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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