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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핑크스푼 |
세계적인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EBS 가족뮤지컬 '방귀대장 뿡뿡이' 음악 작업에 참여한다.
제작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문화적 혜택을 받기 어려운 어린이들을 공연에 초대해 나눔에 동참할 예정이다.
'방귀대장 뿡뿡이와 마법사 아그작'은 4월 26일부터 서울 용산아트홀에서 막을 올린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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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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