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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가 '젠틀맨'을 신곡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싸이는 13일 오후 6시 30분 단독 공연 '해프닝'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싸이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인 5만석 규모로 진행되며 네이버 유튜브 Mnet을 통해 생중계된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무대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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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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