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하리수가 뮤지컬 홍보와 함께 섹시한 셀카를 공개했다.
하리수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13일 토요일은 뮤지컬 '드랙퀸' 3시, 7시 공연에 저 하리수가 무대에 오르는 날이랍니다. 다음 저의 공연은 17일, 18일이예요. 오셔서 많이들 즐겨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가슴라인이 깊게 패인 핫핑크 색상의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웨이브 진 우아한 머리를 늘어뜨린 하리수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데뷔 후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한 하리수는 '드랙퀸'에서 클럽 블랙로즈의 사장이자 프로 쇼걸 오마담 역을 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