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둘째 득녀 "이렇게 이쁜 두 딸의 아빠라니!"

기사입력 2013-05-13 17:25



가수 이적이 최근 둘째 딸을 얻었다.

이적은 13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새 생명'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리고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이적은 이 글에서 "2013년 4월 27일 오후 5:55 저희 둘째 딸이 태어났어요. 나오자마자 며칠 안 되어 몸이 좀 아파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방금 집에 왔어요. 지금은 다 괜찮아요. 앞으로 더욱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길 함께 기원해 주실거죠?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또 "이렇게 이쁜 두 딸의 아빠라니!!!"라고 덧붙이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지난 2007년 발레리나 정옥희씨와 결혼한 이적은 2010년 4월 첫 딸을 출산했고, 이번에 둘째 딸을 얻어 슬하에 2녀를 두게 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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