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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립이 SBS 수목 2부작 '사건번호 113'에 캐스팅됐다.
최필립이 맡은 이겨라 역은 신경 정신과 전문의 강희경(김미숙)이 선임한 국내 최고의 엘리트 변호사로 냉정하고 무게감 있는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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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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