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2호 지유 '젠틀맨' 댄스까지, 男心 홀렸나

최종수정 2013-06-13 08:43

사진캡처=SBS

SBS '짝'에 출연한 여자2호 지유가 관심을 얻고 있다.

SBS월화극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자경이로 출연하고 있는 지유는 지난 12일 방송한 '짝' 미인대회 출신 특집 52기 1부에서 여자 2호로 등장했다.

그는 '에꼴'이라는 하이틴 잡지에서 주최하는 미인대회에서 입상한 뒤 연예계에 발을 들여 놓으며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간 사랑보다 일이 항상 우선순위였다. 스스로에게 '너 이 일로 자리 잡았어?'라며 스스로를 늘 채근했다"라고 전했다.

이날 여자2호는 또 싸이의 '젠틀맨'에 맞춰 댄스까지 선보이며 '끼'를 발산해 남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얻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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