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배우 손현주, 첫 주연 영화 '숨바꼭질' 8월 개봉

기사입력 2013-06-19 14:46


손현주 첫 주연 영화 '숨바꼭질'이 8월 개봉을 확정했다.
사진=SBS

손현주, 문정희 주연의 스릴러 영화 '숨바꼭질'이 8월 14일 개봉을 확정했다.

'숨바꼭질'은 남의 집에 몸을 숨기고 사는 낯선 사람들으로부터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한 두 가장의 숨가쁜 사투를 그린 스릴러 영화다. 지난 해 SBS 드라마 '추적자'로 연기대상을 수상하며 '연기의 신'이라 불린 손현주의 첫번째 단독 주연 영화로 주목을 받고 있다. 손현주는 영화에서 사라진 형의 행방을 추격하던 중 숨바꼭질 암호를 발견하는 성수 역을 맡아, 폭발적 카리스마와 주변을 단숨에 압도하는 심리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지난 해 영화 '연가시'에서 혼신을 다한 열연으로 생애 첫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거머쥔 문정희는 실종된 성수(손현주)의 형과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웃 여자 주희 역으로 손현주와 함께 각자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한 사투를 펼친다. 대한민국 연기파 배우 손현주와 문정희의 조합이 '숨바꼭질'을 기대하게 만든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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