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비키니' 파격 누드화보 공개 '아낌없이 벗었다'

최종수정 2013-06-21 14:54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 제니퍼 니콜 리의 파격적인 누드 화보가 공개됐다.

제니퍼 니콜 리는 6월 13일 자신의 38번째 생일을 맞아 누드화보를 촬영했다.

제니퍼 니콜 리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요염한 포즈를 취하며 관능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그녀는 공, 풍선, 아령 등의 소품으로 몸의 주요 부위만 겨우 가린 채 건강미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무려 32kg을 감량한 뒤 1996년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로 선정돼 이름을 알린 제니퍼 니콜 리는 현재 피트니스 모델과 배우, 동기 부여자(Motivational Speaker),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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