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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서야 내가 남자답게 생겼다고 느낀다"
이날 DJ 박경림은 "정말 비현실적으로 잘생겼는데, 본인 스스로 잘생겼단 걸 언제 처음 느꼈냐"라고 질문했고, 이에 정우성은 "요즘에서야 내가 좀 남자답게 생겼다고 조금씩 느끼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정우성은 영화 '감시자들'에서 감시반 추적에 맞서는 범죄 조직 리더 제임스 역을 맡아 데뷔 이후 최초 악역 변신에 나섰다. 영화는 오는 7월 4일 개봉.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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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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