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최근 '후덕해진 조각 미남' 깜짝!

최종수정 2013-07-02 16:07

이민호 최근

한류스타 이민호의 최근 말레이시아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이민호, 말레이시아 공연서 후덕해진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사진과 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 속 모습은 '2013 글로벌 투어'에 나선 이민호가 지난 달 2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KWC 콘서트홀에서 공연하는 모습이다.

이날 공연에서 이민호는 핑크색 수트를 입고 아시아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그는 늘씬한 키로 완벽한 수트 간지 몸매를 보였지만, 얼굴은 예전과 다른 살이 오른 통통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짧아진 머리에 더욱 두드러진 얼굴은 예전 V라인을 자랑하는 턱선이 실종된 모습이다.

이에 이민호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작품 쉬느라 편안해 진 듯", "살짝 통통한 것도 괜찮아요", "그래도 여전히 조각 같은 외모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5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 '이민호의 글로벌 투어'는 오는 6일 필리핀 마닐라로 이어지며, 이민호는 오는 가을 김은숙 작가가 집필하는 SBS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 출연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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