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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의 박근형 백일섭이 '손주바보'의 모습으로 보는 이를 흐뭇하게 했다.
이어 나온 백일섭도 휴대폰 화면을 통해 "할아버지 잘 다녀오세요"라고 인사하는 손녀를 보며 "보고 싶어 어떡해"라며 시종 웃음을 멈추지 않았다.
첫 방송에선 네 멤버의 여행 준비 과정, 이서진의 섭외 몰래 카메라, 첫 여행지인 프랑스 파리에서이 첫날밤이 방송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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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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