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2세계획, 아직 결정된 것 없어"

기사입력 2013-07-10 16:03


사진제공=SBS

배우 한혜진이 결혼식날 털어 놓지 못했던 2세 계획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한혜진은 10일 경기도 남양주 '봉서원 더 시크릿가든' 캠핑장에서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100회 특집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아직 정확한 2세 계획은 없다. 결혼이 급격히 성사된 것이라서 많이 의논할 시간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시다시피 남편은 결혼식 다음날 곧장 영국으로 출국했다"고 웃으며 "내가 영국에 가면 그 때부터 인생 계획에 대해서 서로 상의하면서 잘 풀어나가 보겠다. 기회가 되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성실히 답변드리겠다"고 쑥스러워하며 답했다.

한편 한혜진은 이달 말까지 '힐링캠프' 녹화에 참여하고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촬영을 마친 후 남편 기성용이 활동하는 영국으로 떠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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