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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과 헤어진 도시락의 모습이 화제다.
도시락 통은 지하철 내부에, 도시락을 담은 비닐의 손잡이 부분은 바깥에서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도시락 모습이 너무 처량하다", "주인을 꼭 찾아주고 싶다", "쓸쓸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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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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