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닥터', 시청률 상승하며 월화극 1위 자리 지켜

최종수정 2013-08-07 08:33


KBS 드라마 '굿 닥터'가 월화극 1위 자리를 지켰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굿 닥터'는 1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5일 방송된 1회 시청률(10.9%)에 비해 3.1% 포인트 상승한 수치.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불의 여신 정이'는 11.6%, SBS '황금의 제국'은 1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굿 닥터'는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문의들의 노력과 사랑을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문채원, 주원, 주상욱 등이 출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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